갑작스러운 이별에 눈물이 나지 않는건ㅁ?…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이게 누구나 알듯이?이게여자친구가 병이 있었어요 …원래는 9월이였거든요해외로 가는게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을 모르죠.
질문들이 어딘가 모르게 흥분된 마음과 떨리는 손으로 작성된 같이 보여요.
일단 조금이라도 마음을 가다듬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번호대로 답변을 드리자면,
1, 로밍이란 우리나라에서 SKT,KT 등 통신사를 이용하듯이 외국의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하기위해 신청하는겁니다.
2, 이 질문은 인형은 그냥 두고 간 이유인가요? 아니면 귀중품을 다 가져간 여자친구의 심증을 묻는 건가요?
아무래도 인형은 진짜 애착인형이 아닌 이상 짐밖에 안되니 그냥 두고 가는게 맞구요. 근데 귀중품은 다 가져간건 솔직히 님의 상황을 자세히 모르니 어떻게 여자친구의 심증을 알기가 힘드네요.
좋게 보면 미국에서 치료를 위한 비용을 위해 귀중품을 가져갈수도 있겠지만 현금이 아닌 귀중품을 미국에 가져가서 어찌할지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네요.
사실 안좋은 쪽으로 생각한다면 미국도 아니고 그냥 한국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냥 님과의 관계를 끊기 위함일지도...
님의 상황을 자세히 모르는 단편적인 생각이니 기분 나빠하지는 마세요.
앞서 말한 진짜 병을 고치기위한 행동일수도 있으니까요.
3, 사실 남녀의 관계는 한쪽이 밀어내면 상대방은 거의 더 당기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뭐랄까 자연의 법칙으로 정해놓은것처럼요.
떠나기 전에 님이 여자친구로 인해 힘든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줬다면 더더욱 일부러 당신을 피할수 있을겁니다. 님을 위한다는 마음으로요.
하지만 진짜 님을 사랑해서 떠난다면 그렇게 긴 편지를 남기고 가지 않을거 같아요.
오히려 님이 여자친구를 미워하도록 해서 님에게 정을 떨어뜨리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라면 어쩌면 님에게 여지를 남기는 거 같아 보이네요.
저도 여자친구의 과거는 그리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가 중요하죠.
하지만 현재가 문제라면 어떡하든 잊는게 좋다고 봅니다.
당신을 떨어뜨리기 위해 그런 것이든,
당신을 진짜 사랑해서 떠났든,
다시 만난다 해도 예전 같은 사랑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조금만 진정을 하시고 마음을 가라앉히는게 좋다고 봅니다.
어차피 깨끗이 사람을 잊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 여자친구의 편지가 사실이라고 믿는다면 살던대로 살면서 기다리든지 시간이 지나 그 생각이 희미해진다면 그냥 그렇게 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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